Galaxy

 

Galaxy  NGC 1365

Image by ESA/Hubble & NASA



    지구로부터 6천5백만 광년 거리에 있는  Fornax(Furnace) 성좌에 자리한 나선형 은하 NGC 1365.  오른쪽 위 코너의 빛나는 점은 또다른 작은 은하인 NGC 1097A. 오른 쪽 밝은 점은 거대한 별이 생성되고 있는 중임. 엷은 청색 부분은 가스와 먼지를 원료로 하여 태어난 수 많은 아기별들임. 이 사진은 6천5백만 년 전의 모습이며, 현재의 기술로 현재의 모습은 6천 5백만년 후에나 알 수 있음.

    이 사진은,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ALMA천문대에서 촬영한 것임. 

   1초에 달까지 갈 수 있는 빠른 우주선을 타고 6천5백만 년이라는 시간을 날아야 도착할 수 있는  은하임.   다만, 우주의 직경이 9백억에서 1천억 광년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따라서 우주의 크기로 볼 때 6천5백만 광년은 그리 먼 거리가 아님.


  Text credit: European Space Agency (ESA)

Image credit: ESA/Hubble & NASA, J. Lee and the PHANGS-HST Team; Acknowledgment: Judy Schmidt (Geckzilla)

Last Updated: Oct. 9, 2020

Editor: Lynn Jenner  


댓글

  1. 전 겔럭시하면 삼성폰이 떠올라요. 그런데 베토벤님의 글을 마주하니 겔럭시가 은하로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. 오늘은 베토벤님 덕에 별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봅니다.

    추신: 별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식이 많으신 베토벤님, 별들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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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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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네, 지아님.
    개인적으로는 천문학을 좋아합니다. 다만 이곳에 올리기에는 손이 모자라서 고심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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